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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학' 박지후X윤찬영, 한양대 축제서 재회→조이현 "귀여워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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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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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우 박지후와 윤찬영이 모교 축제 MC를 맡았다.

박지후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조청산 축제 즐길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후는 윤찬영과 함께 청청 패션을 선보이면서 모교인 한양대학교 축제 MC로 나서기 전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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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축제를 즐기려하는 두 사람에게 조이현은 "아ㅋㅋㅋㅋㅋ진짜 너네 대학생활 야무지게 즐기네..귀여워 죽겠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박지후는 "언닐 위해 박지후 개인 무대 열어줄 수 있어 말만 해"라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한편, 2003년생으로 만 19세가 되는 박지후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남온조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사진= 박지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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