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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집 샀는데 이자 부담만 월 340만 원 - 집집마다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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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또 올렸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0.5%까지 내려갔던 기준금리는, 작년 8월부터 벌써 다섯 번이나 올랐습니다.

1.75%, 아홉 달 만에 3배 반이 올랐는데요.

역대 금리 인상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금리를 이렇게 빠르게 올리는 건, 물가 때문인데요.

작년 가을까지만 해도 2%대 물가 상승률을 보였는데 10월부터 가파르게 오르더니 4월에 4.8%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