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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루나' 10억개 발행한다는데…전문가 "꼼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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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99% 폭락하고 퇴출된 루나와 테라를 만든 권도형 씨가 이르면 내일(27일) '제2의 루나'를 내놓겠다고 합니다. 새로운 루나로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하겠다는 건데, 전문가들은 "꼼수 가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서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가상화폐 테라와 루나를 만든 회사 테라폼랩스의 홈페이지입니다.

'테라 2.0이 가까이 왔다'고 쓰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