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세대주택에서 전 여자친구 흉기 살해 20대 구속…"도주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법원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인천지법은 오늘(26일) 오후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구속된 23살 A씨는 지난 23일 저녁 6시쯤 인천 남동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전에 흉기를 미리 준비해 다세대주택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범행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 국민의 선택! 6.1 지방선거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