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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결국 병원행 "약을 먹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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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6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부인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약을 먹을 순 없지만 우선 감기가 심한 듯 하니 선생님 뵙고 안정적 마음 가지기"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성호와 함께 산부인과을 찾은 경맑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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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정성호 [사진=경맑음 SNS]



앞서 경맑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가.. 숨도 못 쉬게 막혔고 약을 먹을 수도 없고 귀도 멍하고.. 사라졌던 공황장애가 다시 올까 봐 심장 두근거릴까 봐 두려움"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세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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