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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 음주운전 전력자 699명 공천...'윤창호법 다짐'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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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기초·광역 의회 의원 3천8백여 명을 새로 뽑습니다.

지방의원이 되기 위해 지금 선거 운동에 한창인 후보는 7천 명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이들 전과 기록을 보면 너무 많이 눈에 띄어서 자격 요건 아닌가 싶을 정도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음주운전입니다.

YTN이 집계해 보니, 지방의원 후보자의 15%, 947명이 음주운전 전과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