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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 노산 걱정→'000' 후회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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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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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인 경맑음이 정성호와 병원을 다녀온 가운데, 네 명의 자녀들의 학부모 참관수업을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경맑음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모습. 경맑음은 아이들 넷을 걱정하며, "아들 딸 생각해본 적없지만"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각도법,,나도 좀 배워둘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살 연상의 정성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2녀 2남을 두고 있으며 다섯째 임신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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