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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내가 스카웃"..이만기, 평생 몰랐던 과거 밝혀졌다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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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판타스틱 패밀리’에서 이만기가 자산도 몰랐던 강호동의 스카웃 비화에 깜짝 놀랐다.

26일 방송된 SBS예능 ‘판타스틱 패밀리’에서 첫번째 DNA싱어가 등장,양희은은 개그맨 박영진이 떠오른다고 했다. 첫번째 싱어는 “제 동생은 시청률 68%의 전설”이라며 “티비 나왔다고 하면 60%는 기본”이라고 설명, 당시 수입 1위였던 고 이주일을 제쳤다고 했다.

이어 첫번째 싱어는 임영웅 노래를 선곡, 모두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주영훈은 누군가 눈치챈 듯, 바로. 씨름선수 이만기라고 했다. 이어 동생을 소환했고, 동생의 정체는 모두의 예상대로 전 씨름선수 이만기였다. 이어 두 사람은 ‘홍시’를 선곡하며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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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만기는 7년간 장사타이틀만 49회했다고 언급, 강호동은 총 12회 장사타이틀을 달았다고 하자이만기는 “내 반 밖에안 돼 귀엽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첫 패배가 강호동이었다는 말에 이만기는 “그 얘기를 꼭 여기서 해야해?”라며 심기불편해했다.

그러면서 이만기는 “10번 천하장사 후 은퇴하려고 했는데 치고 올라오는 후배가 없어 씨름의 맥을 잇기위해 은퇴를 미뤘다, 그때 막 꽃을 피우던 친구가 강호동”이라며 “이제 씨름판 떠나도 내 대를 이어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겠다 싶어 은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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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만기 형은 “강호동 마산에서 내가 데려왔다”며 강호동 초등학생일 때 직접 발굴했다고 하자 이만기는 “그 얘기를 왜 이제 해, 적을 데려왔나”며 자신도 몰랐던 사실이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SBS예능 ‘판타스틱 패밀리’는 스타의 가족 노래를 듣고 스타를 추리하는 음악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판타스틱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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