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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호 승선 '브로커' 칸 적신 눈물과 환희…12분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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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반응은 역대급으로 터졌다. 다만 영화에 터진 것인지, 황금종려상과 인연이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돌아온 것에 터진 이유인지는 조금 지켜 볼 일이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이하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가 27일 오후 7시(현지시간)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EATRE LUMIERE)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베일을 벗었다. 올해 칸영화제에 초청 된 한국 영화 중에서는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 돼 오랜 기다림 만큼 궁금증을 동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