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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이제 필요 없나요?" 야외활동 늘자 버려지는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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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반려동물을 입양하거나 분양받는 경우가 많았었는데요.

최근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동물 유기, 유실 건수는 11만 6천9백 여건으로 전년보다 9.1% 감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려동물을 버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외출이나 여행에 걸림돌이 된다는 인식을 꼽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