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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찍은 사람 당선됐으면…" 충북 곳곳서 소중한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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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충북지사·청주시장 후보, 충북교육감 후보들도 투표 마쳐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김형우 천경환 기자 = 민선 8기 지방자치를 이끌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27일 시작됐다.

충북에서는 청주 성안동투표소(충북도청 대회의실) 등 154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일찌감치 지지 정당과 후보를 결정한 유권자들은 새벽부터 집 주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