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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정유미, ♥강타 팬에서 아내 진짜 이뤄지나..가을 결혼설 솔솔 "확정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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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강타, 정유미/사진=헤럴드POP DB



강타, 정유미의 결혼설이 불거지며 팬들의 관심이 폭잘하고 있다.

27일 가수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결혼설과 관련해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정유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헤럴드POP에 "두 분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지난 2020년 2월 강타, 정유미 커플의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은 이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앞선 2019년에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와는 다른 행보를 시작한 것. 특히 정유미는 그룹 H.O.T 팬클럽 출신으로 강타의 팬에서 연인으로까지 발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 공개연애 이후 '성덕'(성공한 덕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 정유미는 당시 "개인적인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부분이 저 역시 조심스럽고 걱정되기도 했지만, 제가 결정하고 선택한 일에 대해서 부정하고 싶지 않았다"며 "어쩌면 더 나은 날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키워본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께 늘 감사드린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때 정유미와의 열애설에서 출발해 강타의 사생활을 두고 여러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지금까지 굳건히 서로의 곁을 지키며 사랑을 키워온 사실이 확인됐다. 가을 결혼설이 솔솔 피어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유미는 2004년 KBS2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동이',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강타는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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