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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폐막 앞둔 칸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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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김성현 / YTN 스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프랑스의 낭만적인 도시 칸은 지금 영화의 열기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3년 만에 다시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서 우리 영화와 배우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칸에 가 있는 YTN 스타의 김성현 기자 연결해서 현장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