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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안정된 도정' vs '힘쎈 지사'‥충남 민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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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지방 선거에서 수도권 다음으로 격전지로 꼽히는 곳이 충청 지역이죠.

충남에선 앞서 5번의 선거에서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다며, 인물론을 내세우는 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집권 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우는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를 놓고 도민들이 막판 선택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임현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주요 선거마다 승부의 가늠자 역할을 했던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