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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매물 쏟아지는데 "안 팔려요"…'집 맞교환' 꼼수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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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 정부가 내놓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중단 조치가 예상대로 매물을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집값이 더 떨어질것으로 보는 매수자와 반대인 매도자간 가격 격차가 크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렇다보니, 1가구 2주택자를 중심으로 '꼼수' 거래가 벌어집니다.

임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SNS에서 '아파트 교환'을 검색하자 관련 대화방이 10여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