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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감량' 김현숙, 날렵 턱선+슬림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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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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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숙이 14㎏ 감량 이후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숙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화보 인터뷰"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라임색, 분홍색의 화려한 컬러의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거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던 때와 다르게 날렵한 턱선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의상 컬러들이 너무 잘 어울린다", "와~ 현숙님 (너무 말라서) 바지가 흘러내릴 것 같다",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에서 '출산드라'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나청렴 의원 납치 사건', '추리의 여왕 시즌2' 등에 출연했다.

김현숙은 201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혼자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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