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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근 "우크라서 처음 본 장면 '충격'...돌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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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외국인 의용군에 합류해 러시아군과의 전쟁에 참전한 이근 예비역 대위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지난 3월 정부의 '여행 금지' 규정을 어기고 출국한 지 거의 석 달 만입니다.

이 씨는 입국장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자신은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간 거라고 참전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근 / 예비역 대위 : 많은 범죄, 범죄 행위를 봤어요. 그런 것을 직접 눈으로 보니까 역시 제대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