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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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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CG.[화성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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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대구 동구 신암동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총 1458가구(전용면적 39㎡, 59㎡, 75㎡ 84㎡A, 84㎡B, 111㎡)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한 신암재정비촉진지구는 대구 동구 신암 1동과 신암 4동 일대 76만 6,718㎡ 부지에 주택정비사업 6개의 재개발 사업과 1개 재건축 사업이 진행중이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이 있어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센터, 아쿠아리움, 메가박스 등 각종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 파티마병원, 동구청, 평화시장, 이마트 만촌점, 현대시티 아울렛도 인접해 있다.

신성초를 비롯해 경북대와 동부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동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단지내부와 지하주차장은 단차없는 평지형 설계를 적용해 보행자와 차량동선의 이동의 편리함을 추구했으며 지하1층 주차장에 택배차량 집입이 가능토록 설계했다.

여기에 현관중문을 비롯해 엔지니어드스톤 싱크대 상판과 벽체, 하이브리드 쿡탑, 거실 아트월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 9가지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새 정부가 출범하면 위축된 매매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입지, 비전, 단지규모, 품질, 가격까지 탁월하기 때문에 미래 비전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운영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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