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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전 남친 쌈디가 사준 명품백 "10만원에 내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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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의 리뷰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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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전 남자친구 쌈디에게 받은 명품 가방을 플리마켓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의 리뷰메이트'를 통해 '플리마켓에 어떤 제품을 내놓을까? 명품 리스트 10종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레이디제인은 플리마켓에 내놓을 물건을 소개하다 "근데 이 아이템을 아직까지도 고민 중"이라며 핑크색 가방을 꺼냈다.

함께 출연한 스타일리스트는 "이 가방으로 말할 것 같으면 여러분이 다 예상하시는 구분(쌈디)이 선물해 준 가방"이라고 소개했다. 레이디제인은 분홍색 색깔이 독특한 가방으로 자주 사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은 "언제까지 내가 안고 끼고 살겠냐"며 "내놓기는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플리마켓에서 10만원대로 판매하겠다고 "아무나 가져가시라"고 했다.

레이디제인과 쌈디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6년간 공개 열애를 하다 결별했다.

구단비 기자 kd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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