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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과 회화 한자리에...'조형아트서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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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회화 작품과 함께 조각과 설치미술 등을 대거 선보이는 '조형아트서울'이 내일(29일)까지 이어집니다.

'새로운 희망'을 내걸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에 관람객과 구매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김태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 '비너스의 탄생' / 박찬걸

전시장에 들어서면 15세기 보티첼리의 명화 '비너스의 탄생'을 재해석한 5m 높이의 조각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