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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유키스 훈♥걸스데이 황지선, 오늘(29일) 결혼..아이돌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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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유키스 훈과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이 결혼한다.

오늘(29일) 유키스 훈과 신부 황지선이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거 작품에서 만나 오랜 연애 끝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유키스 훈은 자필편지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지만, 유키스 훈으로서 멈칫한다거나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리고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과 응원에 더욱더 보답해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27일 훈, 황지선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훈과 황지선은 올화이트 턱시도에 드레스를 입고 옥상 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테이블에 앉아 센스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화이트, 레드 턱시도까지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 훈은 1991년생으로 2009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가 2011년 유키스에 합류. 리드보컬로 활약했다. 황지선은 1989년생으로 걸스데이 원년 멤버다. 이후 2017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2018년 걸그룹 샤플라로 재데뷔했다.

작품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그리고 부부가 되는 유키스 훈과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의 인생 2막에 많은 네티즌들도 축하물결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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