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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아나 김주희, 4세 연하 류지광과 핑크빛 썸…"기 빨린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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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아!나 프리해' 24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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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나프리해'가 트로트 최강자를 가리는 결전의 무대가 베일을 벗는 가운데 김주희와 류지광의 핑크빛 썸이 더욱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24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N 신개념 리얼 예능 프로그램 '아!나 프리해'(연출 문경태, 이하 '아나프리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아나즈' 6인의 음악 예능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날 '아나즈' 6인과 '트로트메이트' 6인의 불꽃 튀는 짝꿍 매칭이 벌어진다. 특히 강수정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노지훈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이 보여줄 예능적 시너지에 적잖은 관심이 모인다.

실제로 두 사람은 준비 과정 내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다는 게 제작진의 귀띔이다. 강수정은 노래 실력 최약체로 꼽힌 출연진 중 한 명. 그럼에도 노지훈은 강수정에 대해 "막상 연습을 해보니 능력치가 대단했다"며 "제가 존경하는 심수봉 선배님 음색이 떠올랐다"고 극찬을 쏟아내 본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와 4세 연하인 류지광은 설렘과 웃음을 오가는 활약으로 또 한 번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류지광은 녹화 초반만 해도 김주희의 적극적인 매력 어필(호소)에 호감을 표시하지만, 높은 텐션의 김주희와 함께한 뒤 "기가 빨린다"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던 이들 썸의 결말이 과연 어떻게 마침표를 찍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트로트계의 레전드(전설) 김연자가 출격, '아모르 파티'와 '블링블링' 무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윤수현, 김다나, 김양, 금잔디가 자신과 짝이 된 '아나즈'에게 트로트 필살기를 전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황수경부터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까지 '아나즈' 6인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과연 반전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프리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색다른 도전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아나즈'의 음악 예능 도전기를 담은 '아나프리해'는 이날 오후 10시20분 MB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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