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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같은 임윤찬, 시인 같은 조성진…두 천재 어떻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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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브: The 5] 임윤찬과 콩쿠르에 대해 궁금한 것들


‘우리가 시간이 없지 관심이 없냐!’ 현생에 치여 바쁜, 뉴스 볼 시간도 없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뉴스가 알려주지 않은 뉴스, 보면 볼수록 궁금한 뉴스를 5개 질문에 담았습니다. The 5가 묻고 전문가가 답합니다.▶▶주간 뉴스레터 휘클리 구독신청 https://bit.ly/3qnllp8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지난 18일(현지시각) 제16회 밴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만 18살의 나이로, 60년 대회 역사상 최연소 우승이었는데요. 임윤찬뿐 아니라 최근 국내 연주자들이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에서 줄줄이 우승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피아니스트 조은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에게 물어봤습니다. 전문가가 본 임윤찬은 어떤 연주자일까요? 요즘 국내 연주자들, 왜 이렇게 잘나가는 걸까요? ‘K클래식’에 가려진 그림자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