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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고소전으로 번진 뮤지컬계 캐스팅 비화...자정 목소리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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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지혜원 /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최근 뮤지컬계에 엘리자벳 10주년 기념공연을 둘러싸고 옥주현 인맥 캐스팅 논란이 배우들 간의 고소전으로 번졌습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뮤지컬 공연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지혜원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객원교수님과 연결돼 있습니다. 교수님이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축제에 가실 예정이었는데 여러 가지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