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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아이돌판? '30년' 베테랑 배우 입 열었다…"어떻게 그 자리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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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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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은혜가 오마이걸 아린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박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를 알려주면 백가지를 해오는 성실한 우리 아린이. 어쩌다 보니 작년부터 몇 명의 아이돌들과 드라마 촬영을 함께했는데 매번 느끼는 건 어떻게 그 어린 나이에 그 자리까지 올라왔는지 이해가 된다는 거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열심히 하는 게 일상인 아이돌 아이들. 우리 아린이도 '환혼'에서 노력의 힘을 증명해 보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힘을 실었다.

아린은 tvN 주말드라마 '환혼'을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아린은 진씨 집안의 철부지 막내딸 진초연 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과 순진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은혜는 지난 1995년 뮤지컬 '피터팬'으로 데뷔, 올해 28년차 배우로 다수 작품들에서 활동 중이다.

다음은 박은혜 글 전문.

하나를 알려주면 백가지를 해 오는 성실한 우리 아린이
어쩌다 보니 작년부터 몇 명의 아이돌들과 드라마 촬영을 함께 했는데 매번 느끼는 건 어떻게 그 어린 나이에 그 자리까지 올라 왔는지 이해가 된다는 거다
정말 열심히 하는게 일상인 아이돌 아이들 우리 아린이도 환혼에서 노력의 힘을 증명해 보입니다
#진씨가문 화이팅!! #일취월장아린 #진요원 #진호경 #진초연 #아린 #환혼 #tvn 주말 저녁 9시10분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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