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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호출한 여당…'탈원전 정책-전기료'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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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전력 사장이 다음 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불려 나갑니다. 전기요금 인상은 탈원전 정책 탓이라는 질책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도 한전을 압박합니다. 다음 달 전기요금 결정은 또 미뤄졌습니다.

장서윤 기자입니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4일) "전기요금 조정안은 다음 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흘 전 미룰 땐 "이번 주 안엔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또 한 번 일정을 미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