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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가장 고초 겪은 건"…'팬덤 정치' 피해자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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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피해자 이재명? > 입니다.

빨간색 점퍼에 숫자 2, 국민의힘이 선거 때 입은 점퍼죠.

누군지 봤더니 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입니다.

당적을 바꾼 건 아니고, 빨간색으로 합성한 걸로 보입니다.

이재명 의원을 지지하는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사진인데요.

그간 박 전 위원장은 '팬덤 정치'를 비판해왔죠.

[박지현/당시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지난 5월 24일) : 맹목적인 지지에 갇히지 않겠습니다. 민주당을 팬덤정당이 아니라 대중정당으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