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장마전선 남하…주말 무더위 속 소나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장마 전선은 남쪽으로 물러났습니다.

주말에는 장맛비 대신 소나기와 폭염 소식이 있는데요, 내일 충청 이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갑작스런 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겠고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 점 꼭 염두에 두시고 주말 계획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장마가 잠시 쉬어가는 동안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경북과 동해안 쪽으로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내일 강릉은 35도까지 치솟겠고요, 대구가 33도, 서울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식중독이 유행하는 만큼 개인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홍지화 기상캐스터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