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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속에서 기절한 수중발레 선수…익사 직전 코치가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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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아티스틱스위밍 선수가 의식을 잃고 수영장 물 속으로 가라앉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으나 코치의 빠른 대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미국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아니타 알바레스(26)가 전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솔로 프리 결승전에서 자신의 연기를 마친 뒤 갑자기 정신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