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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월북몰이 배후 청와대"…야 "야비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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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월북몰이 배후 청와대"…야 "야비한 짓"

국민의힘은 해수부 공무원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권에서 사건을 은폐하고, 월북몰이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상조사TF는 어제(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피해자가 살아있었던 6시간 동안 정부가 구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며 "당시 청와대가 주도해 월북몰이를 했다는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문재인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현직 국회의원 18명은 성명서를 내고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왜곡해 전임 정부 공격의 소재로 활용하는 여당의 행태가 치졸하고 야비하다"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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