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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24일부터 경남 거창서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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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부터 특별공급, 5일 1순위 청약…총 443가구 분양

더팩트

포스코건설은 24일 경상남도 거창에서 공급하는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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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포스코건설은 24일 경상남도 거창에서 공급하는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거창군 거창읍 송정리 1090-11번지에 있다.

방문 예약은 카카오 채널에서 하면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사이버 견본주택'서 확인하면 된다.

청약일정은 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청약방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2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거창군이나 경남·부산·울산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거창지역이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만큼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대출, 세금 등이 규제지역보다 자유롭다.

이 단지 입지 또한 행정구역상 경상남도에 속하면서도 전북, 경북, 대구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주-대구고속도, 대전-통영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함양-울산고속도로(2024년 예정), 달빛내륙철도(2030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시설 확충계획은 호재로 작용한다.

특히, 사업지 북측에 단지 진입로와 연결되는 4차선 계획도로가 2023년 개통예정으로 입주시 단지 접근성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거창읍에서도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강북권에 위치한다.

우선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도보 거리에 아림초, 대성일고, 대성중·고, 거창 중앙고 등이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데다 전국단위의 자율고인 대성고와 거창고가 가까워 학부모 선호도도 뛰어나다.

거창 법조타운 조성에 따른 배후 주거지로서의 역할도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단지 인근에 창원지방법원과 검찰청의 거창지원 등이 이전할 계획이다.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는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1323-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건축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0층, 6개동으로 총 443가구가 공급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84㎡A 214가구 84㎡B 131가구 84㎡C 16가구 109㎡ 38가구 119㎡ 38가구 141㎡ 2가구 158㎡ 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 타입부터 희소가치가 높은 대형 타입까지 구성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벌써부터 이곳 법조타운 관계자들의 배후 주거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1차 단지 469세대와 함께 총 912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하는 만큼 ‘더샵’ 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했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위한 전기차 충전설비도 설치하고 포스코건설의 스마트 기술인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조명, 난방, 가스 및 환기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승강기 내부에는 UV-C LED 살균조명을 설치해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도 제거한다.

포스코건설의 분양 관계자는 "더샵 거창포르시엘 2차는 1차 단지에서 당첨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며 "『더샵』이라는 브랜드 파워의 상품성과 탁월한 입지여건, 비규제 프리미엄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청약열기는 상당히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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