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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편안한 차림에도 빛나는 외모…일상이 CF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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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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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26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레저 체험장에 방문, 푸른 하늘과 들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흰 티셔츠 에 명품 브랜드 T사 반바지, 편안한 슬리퍼 차림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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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 속 진은 눈을 감고 바닷바람을 느끼고 있다.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한 편의 CF를 보는 듯 하다. 그는 모래사장에 "아미(팬클럽명) 하트"라고 적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제이홉은 "(인스타) 감성을 아시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발매한 신보 'Proof'를 마지막으로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다음 달 15일 제이홉이 첫 솔로 음반을 발매,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부산을 방문해 공연을 펼친다고 한다.

사진 = 진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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