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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명승부 '몸 회전까지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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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 시즌 프로당구 첫 대회 여자부 4강전에서 사실상의 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피아비와 김가영의 자존심 대결, 승자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 리포트 ▶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라이벌 대결.

경기는 피아비가 달아나면 김가영이 추격하는 양상이었습니다.

오른손잡이지만 왼손도 정확한 피아비가(3점)1세트를 11-2로 가져가자...불편한 자세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김가영이 2세트를 가져갑니다.(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