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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차례=붐" '딸바보' 장동민, 결혼 7개월만 득녀→붐 자극 ('홈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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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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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구해줘! 홈즈' 장동민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출연진인 장동민이 득녀 소식을 알려 호응을 자아냈다.

이날 장동민은 결혼 7개월만에 딸을 얻은 기쁨을 전했다. 장동민은 자신을 '딸바보'라고 소개하며 “'홈즈'와 같이 맞는 경사 같다”며 소감을 전한 뒤 붐을 보며 "바통을 던지겠다, 딸 스타트 끊었으니 아들을 맡아라"고 말했다.

"국민아빠 축하한다"던 붐은 당황하며 웃음으로 무마하려 했다. 이에 같은 팀 김숙은 "우리도 질 수 없지"라고 자극, 박영진은 "이어달리기예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붐은 "오케이. 좋습니다"라 답했다.

한편 인턴 코디로는 KBS 최초의 외국인 개그맨 샘 해밍턴과 코미디언 이국주가 출연, '홈즈' 코디들이 모두 코미디언이 되었다. 하지만 붐은 "저는 대한가수협회에 등록된 가수예요"라며 한 발 빼기를 시전했지만 양세형은 "그럼 오늘은 붐 말고 '뵹'으로 활동하면 어때요? 소통하고 싶어서"라며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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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친구 집에서 잠시 살았고, 이후에 이태원 해방촌에서 8년을 살았다. 그 이후로는 아파트에서 살다가 아이들 위해서 최근에 주택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아이들 이야기를 하며 목소리가 떨리는 샘 해밍턴에게 박나래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이 개봉하지 않았냐"며 윌리엄과 벤틀리를 딴 '윌벤져스'를 언급해주었다.

이어 이국주는 상가주택의 4층부터 6층까지를 사용한다며 “제가 사는 집은 지금 층마다 방이 하나씩 있다. 4층은 거실이랑 부엌이고 테라스는 야외 베란다, 5층은 드레스룸, 6층은 침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박나래는 이국주의 집에 가보았다고.

박나래는 “엘리베이터 없이 세 개 층을 사용하는 집이라 매번 올라는 거 힘들지 않냐 물었더니 술 마시는 날은 침실에서 짐을 싼다더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에코백에 짐을 싸서 4층에서 잠을 잔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집 안에서 외박을 하는 거냐"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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