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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주민 감시 의혹‥시위 봉쇄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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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는 중국에선 '코로나19 건강코드'라는 스마트폰 앱 설치가 필숩니다.

그런데 감시와 통제 수단이 될 거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베이징의 한 슈퍼마켓.

들어가려하니 QR코드를 스캔하게 합니다.

코로나19에서 안전하다는 표시인 녹색 건강코드가 떠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