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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키' 노린 범죄 기승‥배달기사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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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은 오토바이에도 스마트키가 적용되고 있는데요.

이 스마트키를 적재함 같은 곳에 둔다는 점을 노린 오토바이 절도가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원룸 건물의 주차장.

한 남성이 자연스럽게 오토바이에 시동을 겁니다.

자기 것인 양 오토바이를 몰고 나가는데, 절도범이 훔쳐 타고 가는 겁니다.

이 오토바이는 '스마트키'로 운전이 가능한 기종인데, 스마트키는 오토바이 안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