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시촌 대표 메뉴' 컵밥마저..."고물가에 16년 만에 가격 인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끝을 모르고 오르는 밥상 물가에 공무원 시험 준비생, 이른바 '공시생'들의 저렴한 한 끼를 책임지던 '컵밥'마저 가격 인상 흐름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원가를 찾는 공시생 역시 줄어드는 추세라 상인들의 시름은 한층 더 깊어진 상황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재인 기자!

[기자]
서울 노량진 컵밥 거리입니다.

[앵커]
공시생들이 즐겨 찾던 컵밥마저 가격이 올라간 상황인데요. 현장 분위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