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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브] 野 "법사위원장 양보" vs 與 "말장난, 생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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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호준석 앵커, 유다현 앵커
■ 출연 : 이종훈 / 정치평론가, 김준일 / 뉴스톱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세 번째 키워드 열어보겠습니다.

법사위원장 양보. 그리고 민주당의 생떼. 세 번째 키워드인데요. 국회 원구성 상황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당초 협의대로 법사위원장 내놓는다고 했는데 국민의힘이 거부를 했습니다. 이게 조건을 내걸었잖아요, 민주당이. 어떤 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