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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中 '일대일로' 맞서 777조원 투자...러 추가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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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G7 정상들이 중국 '일대일로'에 맞서 개발도상국 투자를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로 금 수입 금지에도 합의하는 등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G7 정상회의 첫 공동 기자회견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세계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2027년까지 6천억 달러, 우리 돈 777조 원을 모아 전 세계 기반 시설에 대규모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