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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년전 '찜'한 이름들…'브로커' 고레에다의 캐스팅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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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가장 행복했던 현장이었다. 이상적인, 마음속에 그리던 대로의 캐스팅이 실현됐다"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 배우들의 캐스팅 과정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본 도쿄의 한 극장에서 마련된 무대 인사에서입니다.

고레에다 감독은 브로커 일본 개봉 사흘째인 26일 송강호·강동원·이지은(아이유)·이주영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일본 관객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