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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혼한 현빈·손예진, 부모 된다..."새 생명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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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27일 SNS로 임신 소식 직접 밝혀
3월 결혼 뒤 석 달여 만
한국일보

현빈·손예진 커플이 웨딩화보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엠에스팀엔터테언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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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혼한 배우 현빈·손예진(40) 부부가 부모가 된다.

손예진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며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는 말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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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임신 소식을 알린 글. 손예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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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커플이 웨딩화보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엠에스팀엔터테언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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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손예진은 임신 초기다. 구체적인 임신 개월 수는 밝히지 않았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에서 분단 현실을 뛰어넘어 사랑을 키운 연인을 연기했던 현빈·손예진 커플은 올봄 부부의 연을 맺고 '사랑의 정시착'을 했다. 두 배우는 2018년 영화 '협상' 출연을 계기로 친분을 쌓은 뒤 '사랑의 불시착'을 거쳐 2020년부터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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