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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내 분야"…81세 배우 나문희의 쉼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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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우 나문희 씨가 이번엔 조금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할머니는 내 분야"라며 도전을 이어가는 여든 한 살의 배우를 이선화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동물을 돌보고, 망자들의 유품을 정리하고,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해야 근근이 살 수 있는 대학생이 월세를 아끼려고 까탈스러운 할머니의 룸메이트가 되는 이야기.

[영화 '룸쉐어링' (2022년) : 빨간색 쪽은 침범하지 말아주세요. 노란색은 공동 사용 구역이고요. 학생은 파란색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