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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기부요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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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김선호는 태어난 지 13200일을 맞이하여 연예인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6월 27일 제23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어 기부한다.

김선호의 글로벌 팬덤 '선호하다'는 최애돌 셀럽 커뮤니티 상단에 직접 만든 생일 배너로 장식하고, 하루 동안 71,988,525표를 투표하며 기부금을 달성했다.

매일경제

배우 김선호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선호는 최애돌 셀럽을 통해 누적 기부금액 450만 원을 달성했다.

김선호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현재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연극열전의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출연으로 복귀를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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