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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4호 아치' 2위 키움·'켈리 10승' 3위 LG, 동반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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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위 키움이 이정후의 시즌 14호 쓰리런 홈런과 선발 최원태의 5⅓이닝 2실점 호투를 앞세워 KIA를 5대 2로 누르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박병호가 시즌 23호이자 역대 5번째 통산 350홈런을 기록한 kt는 3, 4, 5회에 대거 11점을 뽑아 삼성을 10점 차로 크게 이겼습니다

한화는 7회 상대 실책으로 결승점을 뽑으면서 선두 SSG의 5연승을 저지했고, 두산과 롯데의 부산 경기는 3대3 동점이던 8회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