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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9살 괴물신예 또 일냈다…로드리고, 52주간 빌보드 톱10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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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팝 음악계에서 '괴물 신예'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19)가 데뷔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사워'(Sour)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차지했는데요.

이번 차트를 반영하면 '사워'는 '빌보드 200'에서 52주간 상위 10위권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