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한일 민관협의회 4일 첫 개최...피해자는 참석 안 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첫 회의에 피해 당사자는 직접 참석 안 해"

"정부로부터 피해자 의견수렴 요청 받은 적 없어"

"기금 조성은 사실 아닌 것으로 외교부가 확인"

日 기업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 8~9월 예상

[앵커]
우리 정부가 한일관계 최대 현안인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 중인 민관협의회가 오는 4일 공식 출범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첫 회의에 피해 당사자들은 직접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수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강제동원 배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 중인 민관협의회가 오는 4일 공식 출범합니다.

피해자 측 대리인이 YTN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