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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에서 더위 피하세요" 경기도의 깜짝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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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가 그치면 시작될 무더위는 서민들에게 더 큰 고통이 될 텐데요, 경기도가 도내 곳곳에 위치한 340여 작은 도서관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주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의 한 작은 도서관, 주민들이 삼삼오오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작은 소리지만 마치 카페에 온 것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