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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7년째 임직원 헌혈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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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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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2006년부터 17년간 이어져온 회사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라면서 “부족한 국내 혈액 수급 개선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 등과 더불어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의 집 고치기’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kys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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