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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평화는 국제연대로 가능"‥오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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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는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설했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나토 정상회의에 한국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나토가 중국을 새로운 전략개념으로 채택하고 러시아를 '직접적인 위협'이라 규정한 가운데, 윤 대통령은 "한 지역의 문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주는 만큼 자유와 평화를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