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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수술 마친 류현진 “열어보니 인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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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을 마치고 토론토로 돌아온 류현진 선수가 수술 후 처음 인터뷰 자리에 섰습니다.

회복 기간이 짧은 인대 재건을 고려했었는데 인대 상태가 예상보다 좋지 않아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선택했다며 복귀 시점은 내년 6~7월이 목표라고 밝혔는데요.

다시 한번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하는 류현진 선수의 심경 엠빅뉴스에서 확인하시죠.

#류현진 #인터뷰 #토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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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이명진, 편집: 김효진]

디지털뉴스2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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